볶음1 로스팅은 커피의 성격을 바꿔줍니다. 생두 속에 당은 로스팅 온도가 170도 ~ 200도 정도가 되면 캐러멜당으로 변하게 됩니다. 1차 팽창을 하고 2차 팽창이 될 때 로스팅을 종료할 때 단맛을 최고조로 만들어 주게 됩니다. 로스팅으로 생두를 지나치게 볶게 되면 커피에서 탄맛이 나게 되고, 당이 탄화되어 단맛이 적게 느껴집니다. 풀 시티(full city) 로스트는 최고의 단맛이 만들어지는 볶음도입니다. 이후 생두를 더 강배전으로 볶게 되면 단맛은 점점 사라지게 됩니다. 1. 로스팅의 핵심 로스팅(roasting)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단맛과 향, 바디를 풍부하게 하고, 산미와 쓴맛은 최소한으로 조절하는 게 핵심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원두를 너무 진하게 볶아서 라떼를 만드는데, 에스프레소의 좋은 향과 맛을 느끼고 싶다면 단맛과 좋은 향미가 .. 2022. 6. 2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