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660만 명의 과테말라는 중앙아메리카 국가 중에서 가장 많은 인구수로 인구의 33%가 커피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수도는 과테말라시티입니다. 가장 좋은 품질의 커피를 생산하는 나라 중 하나인 과테말라는 주요시장인 마국에 최상급 원두부터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커피나무가 들어온 때는 1750년이었고 제대로 개발이 된 때는 19세기 후반이었습니다.
1. 과테말라 커피의 매운맛
과테말라의 커피는 화산으로 만들어진 산비탈에서 커피를 생산하고 있으며 대부분 남쪽 지역에서 재배하고 있습니다. 최상의 커피를 만드는데 아주 좋은 조건으로 높은 고도에서 생산하는 커피들을 대부분 우수한 품질로 깔끔한 맛의 커피가 만들어지고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복잡적인 매운맛의 풍미를 좋아합니다. 과테말라에서 가장 높은 품질은 'SHB' 커피입니다. 풍미가 굉장히 좋고 산미의 균형감이 좋습니다. 또 유명한 커피 중 하나로 코끼리 커피가 있습니다. 커피산업이 국가에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많이 커지고 1/3 국민이 커피업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정치는 많이 불안정하며 종종 커피산업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과테말라의 커피 수확량은 의외로 적은 편인데 코스타리카와 엘살바도르에 비해서도 낮은 수치입니다. '아나카페'라는 곳에서는 커피의 관련해서 대부분의 관리를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마야족 계통의 생산자들은 미국과 외국 정부가 고품질의 커피 생산을 위해 기획된 기금으로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금들은 다양한 나라에서 좋은 품질의 커피와 수확량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 일이 목적입니다. 또 한 작은 공장을 만들어 경영권을 인계하여 커피의 생산을 도와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유명한 농장 중의 하나로 핀카 벨라 비스타는 주로 고객이 대기업 회사로 스타벅스 같은 회사들도 이곳에서 품질을 인증받고 있습니다. 또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커피는 제라야 가문 외 여러 농장이 있습니다. 안티구아 커피는 안티구아 지역을 보호하기 위해 커피의 원산지를 보증하는 방법을 자체적으로 만들고, 커피의 품질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다른 커피들과 비교해 향미가 더 풍부하고 스모크 한 특징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약간의 매운맛이 느껴지고 풍부한 바디로 거의 완벽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안티구아 지역은 화산 활동이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지역으로 30년마다 분화구에서 지속적으로 연기가 뿜어져 나오는 환경입니다. 하지만 커피를 생산하는 환경에서는 좋은 부분도 있습니다. 기존에도 비옥한 토양이었지만 거기에 질소가 더해져 커피를 재배하기에 더 좋은 토양이 되어 축복의 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나카페는 생산 환경의 장점들을 활용하여 여러 지역으로 나누고 독특한 특징을 지닌 커피들이 많아서 다양한 커피들을 연구할 수 있는 여건에 만들었습니다.
2. 아이티 커피산업의 열악한 환경
아메리카 지역에 있는 아이티는 1962년 우리나라와 수교를 맺은 국가입니다. 포르토프랭스를 수도로 하고 있고, 여러 가지 아픔이 많은 역사를 가진 나라입니다. 아이티는 여러 가지의 상황으로 커피의 품질은 좋지만 일정하지는 않습니다. 대부분 유기농으로 재배가 되긴 하지만 열악한 환경으로 체계적이기보다는 가난으로 비료나 살충제를 구매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북쪽 지역이 주요 생산지역으로 다른 생산 국가와 비교했을 때 커피의 종류들이 좀 더 다양하게 나누어져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자메이카 블루마운틴의 좋은 맛을 더 이끌어내기 위해 주로 아이티 블루 커피와 블렌딩을 합니다. 아이티 블루는 1990년대 중반에 개발된 아이티의 프리미엄 커피로 티피카 품종에서 개발되었습니다. 아이티 블루는 낮은 산미와 바디는 풍부하고 부드럽습니다. 이 원두를 선호하는 나라는 주로 미국과 일본 외 여러 나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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