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8 거인이라 불리는 브라질 커피의 거대한 규모 브라질 경제는 과거에 커피의 의존도가 굉장히 높은 나라였습니다. 현재는 그 정도는 아니지만 약 10% 정도만을 차지할 정도입니다. 브라질 커피 생산량의 규모는 대단합니다. 50% 이상을 차지하던 세계 2차 대전 이전에는 대단히 어마어마했습니다. 하지만 1990년대를 지나면서 생산량이 크게 줄어들다가 최근에서야 다시 35% 정도를 회복하였습니다. 세계 커피 가격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 나라가 브라질인데 가뭄이나 태풍 같은 자연재해 피해로 인해 커피 가격이 많이 상승하기도 합니다. 1. 브라질은 커피 생산량 깡패? 브라질에 처음 커피나무가 들어온 때는 1720년이었는데 과학적인 생산법이 도입되어 커피산업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까다로운 규제나 통제가 심했던 1990년대는 특히 여러 가지 커피산업에 관련된 것과 .. 2022. 7. 10. 자메이카 커피의 명성은 과대평가일까? 자메이카의 커피 생산은 블루마운틴 지역 외 다양한 지역에서도 커피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비싸고 좋은 커피라고 알고 있는 블루마운틴 커피는 자메이카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자메이카 커피가 좋은 품질은 맞지만 왜 비싼지 그 이유를 알지 못합니다. 자메이카 커피는 많은 사람들에게 명품 커피라는 인식이 생기면서 그 명맥을 이어왔습니다. 1. 역시 블루마운틴은 누구나 인정하는 명품 커피 자메이카 블루마운틴의 명성은 커피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공부를 했던 사람이라면 대부분이 인정하는 제품입니다. 그만큼 품질에 대해서는 아무도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하지만 가격을 생각해 본다면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들게 합니다. 비싼 가격만큼의 퀄리티를 보여주지는 못하기 때문입니다. 정말 뛰어난 품질의 풍미를 맛보고 .. 2022. 7. 9. 과테말라는 다양한 원두 생산지입니다. 인구 1660만 명의 과테말라는 중앙아메리카 국가 중에서 가장 많은 인구수로 인구의 33%가 커피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수도는 과테말라시티입니다. 가장 좋은 품질의 커피를 생산하는 나라 중 하나인 과테말라는 주요시장인 마국에 최상급 원두부터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커피나무가 들어온 때는 1750년이었고 제대로 개발이 된 때는 19세기 후반이었습니다. 1. 과테말라 커피의 매운맛 과테말라의 커피는 화산으로 만들어진 산비탈에서 커피를 생산하고 있으며 대부분 남쪽 지역에서 재배하고 있습니다. 최상의 커피를 만드는데 아주 좋은 조건으로 높은 고도에서 생산하는 커피들을 대부분 우수한 품질로 깔끔한 맛의 커피가 만들어지고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복잡적인 매운맛의 풍미를 좋아합니.. 2022. 7. 8. 푸에르토리코에 바로 최고의 커피가 있습니다. 1736년 푸에르토리코에 처음 커피나무가 들어왔습니다. 이 커피나무는 이민자들인 코르시칸 사람들이 경작을 하였습니다. 1896년까지 세계 6번째 커피 수출국이었던 푸에르토리코는 주요 수출국이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쿠바였습니다. 전쟁과 허리케인 같은 자연재해로 인해 번성했던 커피산업이 약화되었지만 현재는 다시 부활하여 인기 있는 커피 생산국이 되었습니다. 1. 이것만 기억하세요. 아우코 셀렉토, 그랜드 라레스 푸에르토리코는 커피를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인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좋은 품질의 커피가 생산되는 곳입니다. 미국의 자치령 국가로 최저임금제를 시행하고 있는 푸에르토리코는 다른 커피 생산 국가들에 비해 높은 임금으로 자메이카와 하와이가 비교될 정도로 높은 수준입니다. 또 교육 수준이 높고 그만큼.. 2022. 7. 7. 코스타리카 타라주는 우수한 커피 생산지입니다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코스타리카의 타라주는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커피 생산지역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가볍고 깔끔한 맛과 향이 납니다. 비옥한 화산 토양의 코스타리카는 중앙아메리카에서 바나나와 커피를 수출하고 있으며, 중요한 수출품목입니다. 코스타리카에는 1729년에 쿠바에서 들어왔으며 현재는 세계의 많은 나라와 비교해도 커피의 산업구조가 가장 잘 발달된 나라 중 하나입니다. 인구는 350만 명으로 약 12% 정도가 커피산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커피나무는 4억 그루 정도가 되며, 코스타리카의 수출 비중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1. 고품질의 커피가 생산되는 코스타리카 코스타리카는 아라비카 커피만을 생산, 재배하고 있으며 특이한 점은 로부스타 커피 생산이 불법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그만큼 .. 2022. 7. 6. 이제 속쓰림 없는 디카페인 커피로 바꾸자! 1. 편의성의 끝판왕 인스턴트커피 유럽에서는 인스턴트커피를 만들 때 원료는 로스팅 커피만을 사용하고, 커피에 함유된 오일 외 혼합물은 일절 사용하지 않는다는 기준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인스턴트커피는 70년대부터 간편하게 즐겨마시는 커피로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현재까지도 그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습니다. 가정집이나 회사, 식당에서도 항상 기본적으로 준비되어 있는 인스턴트커피는 한국에서는 어디서나 즐길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노란 봉지커피믹스라고 부릅니다. 왜냐하면 오래전부터 사랑을 받아온 한 유명한 회사의 제품으로 기다란 형태의 포장지가 노란색의 비닐봉지 재질의 디자인으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디자인은 제품 초창기 때부터 현재까지 크게 바뀌지 않고 현재까지 판매가 되고 있기 .. 2022. 7. 5. 이전 1 2 3 4 5 다음 반응형